방명록

그저 심심해서 한 번 만들어봤어요. [도주]

새 해가 밝았습니다. 잡담

여전히 앞을 제대로 못보고, 어정쩡하게 살고 있습니다.

노는것때문에 하고 싶은 일을 미뤄버리고 있는게 한심합니다. 그것때문에 앞을 나아가지 못하고 있으니깐요.

마음에서 그치지 않고, 실제로 행동했더라면, 지금쯤 사정이 바뀌었을 것 같습니다.

모든 건 가정에 불과하지만, 지금 이렇게 꼭두각시 인형처럼 사는 것보단 낫지 않을 까 싶습니다.

돈이 궁할 정도의 가정형편이 아니고, 넉넉하게 살아와서 그런지 돈에 미련이 별로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.

막상 돈이 적다면 돈에 환장한 인간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만,

적어도 지금은 돈보단 제 꿈이 우선인거 같습니다.

설령, 그게 제 부모님과 친척들과 주위사람의 기대를 저버리는거 일지라도요.

사람으로써 먼가가 부족한 거 일지도 모르겠습니다.

이만 새해 인사를 이상하게 적어 올립니다. 전혀 새해 인사도 아니지만요.

아....만화 그리고 싶다. 잡담

하지만 시간이 없엉.
겜을 줄여야하는데...으으...
할 수 있다면, 회사를 관두고 싶지만 못관둬...젠장.
이건 만화 여주 간단하게 포샵으로 그려본거.. 내 그림은 고딩때부터 거의 안바뀌네;; 미숙한 상태에서 스톱한듯;

엉?! 엉?!

(바톤?) 내가 서번트가 된다면

마스터에 소환된 것 클래스는, 아사신.속성은【질서·악 】입니다.능력은, 근력 A+:마력 A++:내구 A++:행운 B:준민 A++:보구A++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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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을 넣었더니 나오는군요...

대체 무슨 짓을 한 암살자였는지 원;;

굇순가?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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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구의 이름은 「홍련이든지 해 마수의 달」.어떤 먼 대상에도 닿는 대인보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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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구가..후덜덜하네요.
http://shindanmaker.com/2284
<-보구주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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